터키 여행 마지막 날로큰 일정없이 동네 구경하고 산책했어요~마지막일지도 모르는 터키의 거리를 찍었습니다건물 사이로 트램과 모스크, 첨탑 등이 보이는게 이국적이더라고요고양이들앙빵집이 있어서 갔는데 매우 저렴했습니다참깨베이글과 프레젤을 사먹었는데 천오백원 나왔습니다터키 디저트인 바클라바너무 달았지만,, 꼭 먹어보시길,,카다이프가 들어있는거 같았습니다아래로 쭉 내려가니 마르마라 해가 보입니다해변을 따라 쭉 공원이 있어서 걸어다녔어요강아쥐도 귀엽습니다뻥 뚫린 풍경을 보니 너무 시원했습니다공원냥이도 있었습니다멀리서 보는 톱카프 궁전꽤 많이 걸어서여러 각도에서 보았어요시르케지 역까지 엄청 걸어서갈라타 탑도 보았습니다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~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^^겨울 터키 여행 또가고싶어요또 간다면 여름~가을에 가..